글쿤.. 얼굴을보면 알거 같기도 해.
과후배를 여기서 보는건 두번째군.. 길락이는 머하고 사는지..
지훈형은 동명으루 갔지.. 작년까진 결혼 안하구 있더만..
연락한지 1년이 되가는걸?? T.T
여튼 잘 들어와써.
자주 보자구..
덕천은 괜찮어?? 냠..
우리가 사랑할 수 없다는 것이 나를 슬프게 했고 당신의 흐르는 눈물을 보며 난
다시 한번 마음 아파요 그동안 아파했던 나의 마음.. 잊으려 나 애써왔는데 이제야
알게된 당신의 마음은 내겐 커다란 다시 또 한번의 아픔.. 하지만 기억할께요..
당신을 내 마음 깊이 ... 따뜻한 눈물로.. -.- minow@kids