그말씀은 맞는뎅.. 우리는 그거인지도 모르고 했거든요.. 숙제로... 그것도 엄청난 분량의 숙제로..말이죠..밤새서.. 처음엔 그작업인줄도 모르다가.. 나중에서야 알았어용.. 흑흑흑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