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 KoreaUniv ] in KIDS 글쓴이: lieder (NeoPara) 날 짜: 1999-05-12 16:56:49 KST 조회수: 78 제 목: Re: unixboy fighting!! 그럼 이제 사발면 번개 할 사람이 없네... 이제 쓸쓸한 밤을 누구와 같이 할꼬.... 흐흑~ ------------------ 화곡동의 새벽 바람, 목동 거리를 무심코 거닐던 시간들, 사당동 한 카페에서의 일요일 오후, 그리고 서울로 올라오는 시흥대로를 달리던 택시안에서 보냈던 어느 새벽... 이 모든 시간들을 사랑할 수 있게 된다면.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