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 KoreaUniv ] in KIDS 글쓴이: minow (up town) 날 짜: 1999-06-11 18:03:23 KST 조회수: 140 제 목: 딱지옵바 축하~ 하핫.. 늦게 축하하는김에.. 나는 여기다 해야쥐~~ 그림같은 미래가 펼쳐지길 빌어. 우리가 사랑할 수 없다는 것이 나를 슬프게 했고 당신의 흐르는 눈물을 보며 난 다시 한번 마음 아파요 그동안 아파했던 나의 마음.. 잊으려 나 애써왔는데 이제야 알게된 당신의 마음은 내겐 커다란 다시 또 한번의 아픔.. 하지만 기억할께요.. 당신을 내 마음 깊이 ... 따뜻한 눈물로.. -.- minow@kids