그렇긴 하네요..
예전에는 겨울에나 있을 법한 쥐포..오징어 아주머니...
아직도 잘 팔리는지..계속 자리를 지키고 있고...
가끔 오던 복제 시디 장사도 요즘은 자주오고..
역시 돈 많은 것은 티가 나나부다..
아까도 오다 보니..그 아가씨들 PCS팔고 있던데..
왜 별로 보기가 안 좋은지...(여친이랑 지나가서 그런가?)
여하튼 좋지만은 않네요..
오락실은 싸지만 겜방은 비싸답니다..
한 시간에 2000원...넘해..
이상 롬 족의 잡담이었습니다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