같은 랩의 친구가 다음주에 프랑스에 휴가차 간다고 한다.
으왕 좋겠다....
난 이렇게 모든 친척이란 친척들은 좁은 땅덩어리에 모여 사는거야???
나의 부러운 눈초리를 느꼈는지 양심의 가책(?)을 느꼈는지 이친구왈,
'너 나중에 직장 그쪽으로 구해, 아님 포닥을 프랑스로 가든지...'
'야 난 글씨 이 말랑말랑한 불어가 안 되잖아.'
이 친구는 한"불어"한다. 이 친구왈,
'너 프랑스가서 베트남인 흉내 내면 되겠네.'
---> 이건 ㅈ좀 듣기 곤란한데... 프랑스에 있는 베트남인은 거의 전쟁 난민으로
들어간거아냐??
아, 다음주부턴 밖에서 열라 부채질만 해야겠군. 프랑스에 폭우가 쏟아질지
누가 아누...
솔비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