학위복 말씀을 하시는 걸 보니 드디어 긴 과정이 끝이 나신 것 같군요. 축하드려요.. 오랫만에 들렸다가 좋은 소식 듣고 갑니다. 아 참.. 저는 경은입니다. 은주는 결혼해서 미국갔고, 혁주와 저는 아직 학교에 있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