달봉누님이 오셨군요. 열일 제쳐두고 가야지요.. 꺽규는 시간 괜찮니? 같이 봤으면 좋겠는뎅.. :) 우리가 사랑할 수 없다는 것이 나를 슬프게 했고 당신의 흐르는 눈물을 보며 난 다시 한번 마음 아파요 그동안 아파했던 나의 마음.. 잊으려 나 애써왔는데 이제야 알게된 당신의 마음은 내겐 커다란 다시 또 한번의 아픔.. 하지만 기억할께요.. 당신을 내 마음 깊이 ... 따뜻한 눈물로.. -.- minow@kids