애기능의 바퀴벌래들이라...
저 역시 그들 중 하나인지라..
표현이 영...
어쩌겠습니까? 여러분께서 그렇게 생각하신다면..
그런데, 애기능에서 키스, 또는 그보다 더 심한 정도도?
무섭다.
참고로, 전 팔짱끼고 다니는 정도...(용서해 주시려는지?)
처음분이 말씀하신 정도면, 어디에서건 보기 좋지 않겠지요.
애기능이 걸어다니기에 많이 좋아진 것 같아요..
산책정도는.. 약간의 어두운 골목도 있구요!?
이상 바퀴벌레 였습니다.
에궁..위에는 오타네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