나처럼 불쌍한 친구놈이 하나 있는데
그놈은 하는 짓이 좀 불쌍해 보인다고 여기저기서 미팅이다 소개팅이라 막 시켜준다.
결국에는 하나 잡을 태세를 보이는데
우쉬~!@~!
난 생겨먹은게 이래서 그런지 아니면 성질이 더러운지..
사람들이 "넌 혼자서 알아서 해" 이런 식이다.
우~~ 갓댐 저녁이다..
지금 옆에서 전화하는 저 닭살돋는 목소리..
우리랑 얘기할때와는 마구 말투가 달라지는데.....
못살아 정말....
야!!! 손** 너 잘났다!!!! 잘해봐라!!!
부러버~ T,.T