헷헷..
그냥 심심해서 딴지 건건데요~
음냥.. 학교 다닐때 지내던 이모댁두 중량천 근처라성,
걱정도 되고해서 어제 전화드렸었는데요,
한강이 넘치고 중량천이 역류하지만 않으면 아직까진 괜찮다고 하시던데요.
물롱 어제 전화했던 이후로도 비가 어지간히 많이 오긴 하네요...
*그러고 보닝.. 계속 블리이즈님 글에만 뤼를 달게 되네용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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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저씨~
음.. 이 빗속을 헤치고 춘천까지 다녀오시공..
멋지세요.. 여전한 젊음... :)
잼있게 잘 다녀오신 것 같아서 넘 좋네요.. 부러버랑~
* 놀구시퍼 쥘렛~