아마도 예전에 본 공고문을 생각해 볼때...
8월 16일인가? 까지 공사를 하는것으로 알고 있음.
하지만... 강의실 들을 열어놓았기 때문에 잘 골르면...
510호 였던가... 그쪽은 대학원 강의실이라서 넓은 책상
을 한사람이 쓸수 있어서 오히려... 열람실 보다 더 좋은
것 같더군...
그럼... 도움이 되길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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화곡동의 새벽 바람, 목동 거리를 무심코 거닐던 시간들, 사당동 한 카페에서의
일요일 오후, 그리고 서울로 올라오는 시흥대로를 달리던 택시안에서 보냈던
어느 새벽... 이 모든 시간들을 사랑할 수 있게 된다면.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