글을 읽으면서 뭔가 반전이 있지 않을까 했는데..
마지막에
"이 돈 한개가 갖고 싶었습니다" 로 끝나버리고 마는군요.
어떤 메시지를 주려고 했는지 몰라도 저는 이해가 않되는군요
내가 공돌이라서 그런가??
이 글을 읽고 수필의 특성인 잔잔한 감동이라도 받아본 분 있나요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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갈등의 바람이 불 때는 우리가 성숙해지는 때이고,
시련의 바람이 불 때는 우리가 겸손해지는 때이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