방학이 끝나고 개강 시즌인 요즘에, 나는 새삼 대학생들의 파워!를 느끼며 파워!와 싸우며 삽니다. 방학일때엔 그리붐비지 않는 지하철에서 신문정도는 보면서 출근을 했드랬는데 드뎌 개강을 한 담부턴 완전 마시가고 있다!. 겨울방학때꺼정 기다리는수바께는 없겠구만.. 아~~ 겨울방학이 기다려지네.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