처음부터 뻔한 것이였죠. 그래서 처음부터 강경하게 반대했어야 하는건데
많은 학교들이 그렇질 못했죠.
지금도, 처음 사업 구상했을 때의 '사업참가 자격조건'의 제정 근거나
어제 발표된 결과의 심의 기준 및 결과가 제대로(?) 공개되지 않고 있습니다.
완전 비공개는 아니고 원하는(?) 대학만 열람이 가능하다고 했던가요?
어느 정도까지 열람 가능한 것인지는 잘 모르겠지만 말이죠. :)
고대 자유광장에는 교직원 노조위원장이 새로 바뀐 것과 관련해서
(제가 듣기로는 이전 노조위원장이 나쁜짓을 해서 파면(?)인가 당했다죠 아마?)
어느 학생이 좋은 글을 올렸더군요. :)
근데 이어서 몇일동안 한양대생들과 티격태격하는 글들로 도배가되던데
안타깝습니다. 좀더 넓은 마음으로 포용할 줄 아는 호랑이들로 성장해가길
기대하고 싶습니다. (요새는 '포용'이라는 말 잘못쓰면 왠지 뒤가 땡기는듯..히히)
음, 그나저나 고연전 한 달 전이군요.. 작년엔 못갔는데 올 핸 기필코 가야징..
제발 축구 이겼음 좋겠당~
: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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^_^ 키즈의 아저씨 pkp palindrome ^L^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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