총각이었던 삼촌이 가끔씩 라면 사오라는 심부름을 시켜서 기억을 하는데요, 78-79년쯤에 삼양라면은 100원을 안했습니다. 45원할때를 기억하는데 그건어쩌면 77년쯤일지도 모릅니다.(5원단위가 들어간것이..흠..) 그러니 20년전에 80원주고 라면사드신 교수님이 틀린것같지 않네요. (지금은 라면값이 황당하게 올라버렸지만..- 대학때 1500원내지 2000원주고 라면 사먹은 기억이 나는데...-물론 학교앞 식당에서요) 솔직히 얼마전 (그래봤자, 80년대말같네요.. 저도 lieder님마냥 89년이 아직도 10년전 같지 않은 착각에 빠져사는사람이라..)까지 보통 라면 가격이 120원정도 하지않았나요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