(서울=연합뉴스) 연세대가 '99정기 고연전(高延戰) 첫날 경기에서 농구와 아이
하키를 승리로 이끌며 2승1무를 기록했다.
연세대는 1일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열린 정기전 첫날 농구경기에서 탄탄한
조직력과 정교한 외곽슛을 앞세워 72-69로 이긴데 이어 목동 아이스링크에서
벌어진 아이스하키에서도 접전끝에 4-3으로 승리했다.
그러나 잠실구장에서 열린 야구경기는 3-3으로 팽팽하게 맞서던 8회초
고려대 공격을 앞두고 비로 중단돼 무승부가 됐다.
이로써 연세대는 2일 잠실주경기장에서 열릴 럭비(낮 12시)와 축구(오후
2시) 등 2개 종목중 1개만 이기면 3연승을 하며 우승하게 된다.
◇정기전 첫날 전적
△농구 연세대 72(43-37 29-32)69 고려대
△아이스하키 연세대 4(2-0 0-1 2-2)3 고려대
△야구 고려대 3-3 연세대< 8회초 비로 중단 >
leesang@yonhapnews.co.kr(끝)
1999/10/01 16:17 송고
* * * * *
농구가 진 것이 크군요. 좀 의외(?)이기도 하공.. 블레이즈는 좀 열받았을지둥
몰겐넹. 히히..
아공, 그나저나 오늘 교양관 가서 후드티까징 산능뎅 이럴루기이~~~
내일은 비 그치려나앙?
:)
~~~~~~~~~~pkp~~~~~~~~~~~~~~~~~~~~~~~~~~~~~~~~~~~~~~~~~~~~~~~pkp~~~~~~~~~~~~
^_^ 키즈의 아저씨 pkp palindrome ^L^
~~~~~~~~~~~~~~~~~~~~~~~~~~~~~~~~~~~~~~~~~~~~~~~~~~~~~~~~~~~~~~~~~~~~~~~~~~~