휠체어 전용공간임.
몸이 불편하신 분들이 휠체어를 타고 지하철을 타기 힘드니까..
우리고 그런 공간을 침해하면 안되겠죠?
근데 그런 공간만 만들어 놓으면 뭐해..빛좋은 개살구지..
휠체어 타고 지하철 한 번 탄다고 생각해봐요..가상으로 지하철 탈 때 한번
시뮬레이션 해 보면...
다시는 지하철 타고 싶은 생각 안 들겁니다.
많이 좋아지긴 했지만 아직 더 멀리 가야 한다는 생각이 드네요..
얘길 하다보니 이상하게 가네..
암튼..그건 장애인 전용공간입니다. 지하철에 유모차 전용공간은 없어요
그리고..지하철 한 칸의 광고란을 모두 채운 건 5호선에서 MS사가 처음이었습니다.
1-2년 전의 일이 아닌가 하네요..그때 신문에 나고 그랬는데..
엘지에서 또 그런 짓(?)을 하다니..돈이 많고 봐야해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