살아있네? 네트워크가 죽어있다고 예고된 시간에 들어와서 쓰니 기분 묘하군요. 이런 부분은 울 학교 교직원이 게을러서, 이득 본 것인가? 몰겠다.. 날 추운데, 감기 조심하시구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