미국공인회계사 시험
본교 교우 3위
전세계 5만6천여명이 참가한 올해 미국공인회계사 시험에서 본교 교우가 한국
최초로 상위 3등까지 주어지는 ELIJAH WATT SELLS AWARDS를 받았다. 주인공은
김현경(영문과 90학번) 씨. 본교 졸업 뒤 한국외대 통역대학원을 거쳐 현재
기업체에서 통역사로 활동하고 있는 김 씨는 영어 구사에 불편이 없을 정도로
능통하다. 김 씨는 “AICPA를 통과하면 미국은 물론 국내에서도 회계사로 활동할
수 있는 이점이 있다”며 공인회계사를 지원하는 후배들에게 “충분한 사전 조사와
확고한 목표의식이 전제돼야 한다”고 당부했다.
** 고대신문 1361호(1999/11/15)에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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^_^ 키즈의 아저씨 pkp palindrome ^L^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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