안산공단에 있는 회사에 출장갈일이 있어 신길역에서 1호선을 기다리는데
어디서 많이 보던 사람인데 아저씨 같은데 아닐지도 모르고...
고개를 들었을때 살짝 "아저씨"하고 불러보니 아저씨가 맞더군요..
넘 오래간만에 보니 잘 못알아보겠네여..
요즘 몆달동안 회사보안때문에 ip address를 안주는 회사에 파견되어 있어서
kids에 들어오는게 많이 뜸했네요..
잘 살고 있슴다.
Blaze야! 새출발 축하한다..
minow형! 결혼식 못가서 죄송하고.. 알콩달콩 잘 사세요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