얼마전에 베니건스 라고 하는 음식점에 갈 기회가 있었당...
웅와 근데 그렇게 비싼 덴줄은 몰라땅. (얻어먹었으니 다행이징).
메뉴판을 보니깐 스테익 전문(?)인 것 같은뎅, 다른 요리는 안먹어봐서 잘
모르겠지만, 스테익은 꽝인 것 같당. --;
스테익 시키면서 '미디움'으로 해달라고 하면서, 여기 미디움이면 어느정도냐공
해떠닝, 그건 '미디움'은 없공 '미디움 웰'이 제일 덜 익힝거라공 했당. 그래성
'미디움 웰'은 어느 정도인지 물어떠닝, 썰면 피가 나올락말락한 정도라공 한당.
근데 가져온 것을 보니 내 기준으로는 '웰던'이당. --; 썰어서 피가 나올락
말락은 커녕 단면의 내부가 약간 붉다가 만 정도잉 것이당. 으흑~ 게다가
고기는 왜 이리 퍼석퍼석한지.
역쉬 스테익은 좋은 고기 사다가 집에서 해먹능게 제일이라능걸 다시 한 번
느꼈뜨아앙.
긍데 거기 왜 그렇게 가격이 비싸죵? 무슨 스테익 하나 먹는데 부가세 등 붙이니
3만원돈 하는 것 같덩뎅...뜨어어~~
** 서기 이천년 유월의 첫 날에... 아/저/씨/
: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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^_^ 키즈의 아저씨 pkp palindrome ^L^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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