첨에 글 읽다 애가 4살이라기에 놀랬지? 내나이가 지금 몇살이지?
하고 말야....결혼 한지 벌써 그렇게 오래 되었나? 다시 한번 생각하게 되었는데...
밑에 보니 정정했네....:)
축하한다..원하는 공부 계속 하러 미국가게 되어서..
잘 지내다 오구......좋은 성과있길...
모임이 있는날 나는 못가겠는데...
일이 많아서 말야....요즘 몸이 엄청 무거워졌거든....내가 거기 간다면..
우리 남편이 결사 말릴껄.......
잘 다녀오구....담에 서울 울때 보자구...
안녕~~