임프가 어디냐면, 빙수가 맛있는 곳입니다.
캬캬.
울 교수님은 빙수를 굉장히 좋아하시는데요,
특히 임프의 빙수를 무척이나 좋아하셨죠.
회식 마치곤 연구실로 돌아갈때 교수님께 빙수먹고싶다고 함,
언제든 임프였죠..
그리고 빙수를 드시면서 그 예전 미국서 공부하실때 드셨던
맛있었던 빙수얘기를 항상 해주셨었어요.
빙수위에 계피가루를 뿌려서 먹음 맛있고 .. 등등.
요즘은 건강하신지 모르겠네요.
담에 뵘 빙수 대접해드료이징... 아.. 빙수..
전 내장 바꾸기 전의 그 임프가 더 좋았더랍니다.
모다달 좋은 시간 보내십쇼!
*임프가 어디냐묜, 빙수가 맛있는 곳입니다.
안암로타리에서 병원쪽으로 .. 공대입구 들어가는 골목을 좀더 지나 곧장 걸어가다
보묜 왼쪽에 있어엽!
아.. 근데, 이 위치 맞죠? 므헷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