버스나 지하철을 타고 어딘가로 가야하는데, 굳이 50원(씩이나! 그것도 교통카드
쓸때만!) 비싸고 걸리는 시간도 들쭉날쭉인 버스를 타려고 맘먹는다면,
그 이유중 하나는, 앉아서 갈 수 있기 때문일 것이당. :)
며칠전에 그런 연유로 버스를 타고 자리잡고 앉아서 유유히(?) 가고 있었당.
아니 그런데 기사아저씨가 연대 앞에서 갑자기 차 시동을 끄는 것이 아닌강!!
불길한 예감은 잘 적중한다더니...아니나 다를까...버스 고장이였당.. --;;;
덕분에, 거기서부터 목적지까지 만원버스에 시달려야했었당...흑흑~~
가끔은 이런일로해서 앉아가는 고마움을 새삼 일깨우게되는 것 같당..
별로 그러고 싶지도 않은뎅 말이당.. 히히...
그나저나 오늘 밤은 무지하게 더운것 같땅...흑흑...태풍은 션한 바람만 불어줌
안되낭? 흠냐..아니징..강원도는 가물었다는데 거기만 비 좀 뿌려주구...히히..
: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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^_^ 키즈의 아저씨 pkp palindrome ^L^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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