며칠전에 우리집차 registration기한이 expire될때가 다되서 온라인으로
renewal했습니다.
편하더군요... 우편으로 부치거나 직접 사무실에 갈필요가 없어서...
오늘 집으로 오는길에 엄청난 번호판을 봤습니다.... 알라스카에서 온차...
우와~ 캘리포니아랑 플로리다 번호판은 가끔봤는데...
그럼... 캐나다도 건너서 미국을 횡단했다는 얘긴데...
그거에 비하면� 아틀란타에서 뉴욕은 엎어지면 코닿는데 아닌감?
지도를 펼쳐 보니깐...구간별 주행시간도 나오는데... 평균80마일로 오면... 하루면
될꺼 같군...
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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다들 시원한 여름 보내세요~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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Soo-il Kim
http://come.to/kimsi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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