쩝~ 몸둘바를 모르겠네.. 저 글 쓴 분한테 커피믹스라도 한봉지 들고 가서 미안하다고 해야 할까봐.. 근데 제기파출소가 제기시장 맞은편에 있는건가요? 아니면 제기천(일명 세느강) 건너편에 있는건가요? 후자라면 그쪽에 신호등이 새로 생겼나부죠? 홍파초등학교라니까 후자인가보군...근데 울 후배중에 그렇게나 생각없는 인간들이 있단 말야?