어떻게 감사의 마음을 전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.
자기 일도 아닌데 이렇게 신경을 써 주시는 분도 계신다는 것에
놀라기도 했구요.
정말 감사합니다.
제가 어떻게 사례를 해야 할 지도 알려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.
정말 고맙습니다.
사랑하지 않아야 할 사람을 사랑하고 있다면, 그리하여 그와는 언젠가 헤어져야
한다는 것을 알고 있다면 그 사랑은 가혹한 형벌일 수 밖에 없다... 그러나 그
사실을 깨닫고도 마지막 순간까지 자신의 모든 것을 터뜨리는 사람이 있다.
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 ~~~Jay~~~