오늘 무사히 잘 받았습니다. 잘 보고 기간내에 반드시 님의 주소로 보내드리겠습니다. 그런데 어떻게 사례를 하죠? 반드시 하고 싶은데요... 연락 주세요. s_btyun@cais.kaist.ac.kr 입니다. 사랑하지 않아야 할 사람을 사랑하고 있다면, 그리하여 그와는 언젠가 헤어져야 한다는 것을 알고 있다면 그 사랑은 가혹한 형벌일 수 밖에 없다... 그러나 그 사실을 깨닫고도 마지막 순간까지 자신의 모든 것을 터뜨리는 사람이 있다. 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 ~~~Jay~~~