어쩌면 이번 주말에는 첫눈이 올지도 모른다는 예보가 있기도 하구요.
다들 어떻게 사시는지 모르겠네요.
한동안 보이던 분들이 모두 공사가 다 망한 관계로 키즈와 담을 쌓고 사시는건지
아니면 저처럼 ROM이 되어버리신건지..
암튼..날씨도 깨끗하고, 공기도 맑고 그런 좋은 여건의 주말이군요.
저는 이제 주말도 반납하고 학원으로 날아가야 하지만..
우리 이제 모임은 아예 안하는건가요? 쩝~ 다들 함 보고싶은데..
신촌서 벙개 하면 오실건가요?
맨날 고대앞에서만 모여버릇해서 어쩔지 모르겠네요..
한번 모이죠..망년회 시즌 오기 전에......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