홈페지 가보았는데 참 안타 깝군요
수현님의 명복을 빕니다
저는 최대한 인생을 즐기며 살고 싶습니다.
즐긴다는게 맨날 논다는 뜻이 아니라 일을 해도, 공부를 해도 즐겁게 하고, 되도록
제가 하고 싶은 것을 할 수
있을 때 하며, 언제든지 뒤돌아서면 후회없는 생활을 하고 있는... 그런 저를
만들어갈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.
물론 살아가면서 안될 때도 있고 힘든 날도 있겠지만 그 까짓것 때문에 피해가고
뒤로 물러서고 싶지는
않습니다. 그 고난과 역경도 저의 인생의 한부분이기 때문이죠...
언제든지 받아들일 준비가 되어있고 헤쳐나갈 용기가 있습니다...
-수현님의 홈페지에서