정말 일주일이 정신없이 지나 갔네여 ..
컴두 아직없구 핸드폰두 없구 ..
담주 내로는 짐정리두 좀 끝내고
좀 사람답게 살아야 할텐데 ..
아직도 시차적응이 못되서 헤롱헤롱 오후만되면 그러구 있구여 ..
새벽가치 일어나서 배고파서 서성이고 ..
하여튼 ..전에 설갔을때 미노형딱쥐흠냐형 오랜만에 만나서 반가 웠구여 ..
상희선배 하연님 두 만나서 반가 웠어요 ..
그날을 제대루 술두 못마시구 ..조만간 정리되는대루 연락 할께여 ..
(정상 컨디션으로 마셔야져 :<
p.s 근데 왜 로타리서 우리집가는데 택시비가 만오천원이 나왔을까여 ..그동안
택시비 인상이 되게 마니 됬나바여 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