사무실이 삼성동에서도 탄천 가까이 있는 까닭에 지금 잠실운동장에서 들려오는 응원소리가 사람 약올리는 듯하게만 들립니다. 무심코 화장실 갔다가 열어놓은 창문 틈사이로 들려오는 소리... 아~ 피는 끓는다...레이몽드서곡이 들리네요... 내일 축구는 꼭 보러 가야지... 아우~~