안녕하세요.
비와 바람이 공존하는 밤이군요. 차의 선루프를 열어놓았더니 그 사이로
낙옆이 계속 들어오데요...
오늘 모임이 있었죠. 대학때 있던 써클인데.. 다들 결혼하고 저만 안하고
잘 있답니다.
예전에는 나이트 다니다가 결혼이야기가 주제가 되더니 지금은 애들 양육
이 주된 주제가 되더군요... ^^;
조카같이 생각되서 그런것도 있지만 아무튼 이쁘더군요. 원래 애들을 좋
아하지는 않는데 말입니다.
이쁜 애가 있으면 좋을것 같네요.
좋은 일요일 되세요.
곰