ㅅ상희선배를 만났습니다. 작년인가 교우회관 식당에서 밥먹다가 잠깐 마주쳤었나.. 암튼 볼때마다 얼굴이 좋아지더군요. 그리고 진실남 오빠는 어떻게 지내시는지 궁금하네요. 다들 좋은 결과 있으시길 바랍니다. 아 더불어 장희도. 밤이 들면서 골짜기에 눈이 퍼붓기 시작했다. 내 사랑도 어디쯤에선 반드시 그칠 것을 믿는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