미국도 학벌사회 더군요. 앞의 글에서도 언급했듯이 먼저 설립되고
역사가 오래된 캠퍼스가 학과의 명성뿐만아니라 졸업생들의 취업도 수월하지요.
뭐 멀리 미국에까지 본교/분교 문제를 확대시킬필요는 없지만
몇가지 해결방안에 대한 힌트를 구할수 있겠지요.
제가 다니는 뉴저지주립대처럼 경영대캠퍼스, 이공대캠퍼스, 법대캠퍼스 등이
본교/분교처럼 나뉘어져있고 각기 주변의 회사나 병원, 연구소와 연계된 활동을
통해
시너지효과를 보게 하는것이죠. 그런면에서 서창캠퍼스는 별 특색이 없이 단지
안암의
학과와 유사한 과들만 모아놓은게 문제를 낳은 거라고 생각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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SOOIL KIM
http://come.to/kimsi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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