4:0 으로 완승했습니다.
거친 연대선수들의 반칙때문에 부상당하지 않을까 걱정되더군요.
연대 감독의 편파시비로 팀철수까지 있었지만..
우리 선수들 잘 싸워줬습니다.
차두리, 이천수가 빠져도 김용대 빠진것만큼 공백이 커보이진 않네요.
첫골은 페널티킥 후반전에 센터링후 헤딩슛, 1번의 종패스후 수비한명
따돌리고 골키퍼랑 1:1에서 슛, 4번째 슛은 꽤 먼 거리에서 골키퍼를
넘기는 강슛!
너무도 장한 후배님들이었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