같이 공부했었던 동기기 때문에 더 가슴이 아프네요. 며칠전에 그 소식을 들었을때 설마 농담이겠지... 했는데, 정말 사실임이 하루 하루 지날수록 느껴집니다. 특히 여기 저기 올라있는 기사들을 볼때면... 학위 따고 들어오면 다시 만나서 고생담을 얘기하면서 이제는 이렇게 잘 살고 있다고 ...그런얘기도 더이상은 들을수 없겠지요 부부가 한꺼번에 저세상에 가니..얼마나 잉꼬 부부였으면 그렇게 갔을까? 싶네요 저 세상에서는 잘 살기를 빌며... �