11월도 훌쩍 지나고 크리스마스의 달이 되었네요..
아저씨 좋은 소식 기다리고만 있습니다.. ^0^
"감기걸리지 말고 건강하게 겨울을 지냅시다..
감기에 걸려서 사랑하는 이의 손길을 따뜻하게 받을 사람은 걸려도 좋습니다."
*첫눈을 기다리면서..
장래일을 모를 때는 걱정없다. 하나님께 기도해라.
하나님께서 어떻게 기도 응답하셨는지 웃는 얼굴로 듣게 될 날을 기대하며..
-H15.9.16 아저씨의 편지에서-