고대앞 지하도에 항상 서 있던 사람이 원만이형으로 불리는군요. 전 그 사람을 아주 어릴적 부터 봐 왔었는데 이름은 지금에서야 알게 됐군요. 내 기억으론 아마 중학교때부터 본 것 같은데... 여전히 나오시나 보군요. 외할머니댁에 오갈때마다 거의 항상 봤었던 것 같아서... 예전일이 생각나서 한번 적어봅니다...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