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 KoreaUniv ] in KIDS 글쓴이: chs (다시 똘) 날 짜: 1998-10-21 17:01:52 KST 조회수: 95 제 목: 작은 한마디와 나... 지나가던 선배가 문득 물었다. "목걸이가 예쁘구나" "난 목걸이 한 사람만 보면 부럽더라" 난 피식 웃었다. 속으론 '그걸 준 사람이 곁에 있을때 얘기죠...' 하며 쓴웃음짓고 있었다. 지나가던 선배가 문득 물었다. "목걸이가 예쁘구나. 난 목걸이 한 사람만 보면 부럽더라" 난 피식 웃었다. 속으론 '그걸 준 사람이 곁에 있을때 얘기죠...' 하며 쓴웃음짓고 있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