아저씨께서는 여전히... 왕성하다 못해 기겁할 정도로 왕성한 활동을 하고 계시는 군요... 놀라와라.... ^&^ 란다우 님은 저를 기억하시던데... 아저씨도 기억을 하실래나... 아저씨는 실제로도 한 번 뵌 적이 있는 것 같은데... 물론 밤중에 얼핏이었지만.... from JT.... ^^