요즘 난 산다는 것이 참 허무하다는 것을 느낀다. 내가 좋아하는 사람과 싫어하는
사람들의 차이가 과연 무엇일까...... 내가 장차 바라는 꿈은 과연 무엇일까..
이런 생각을 하며, 밤 3 시까지 천장에 붙은 물병 자리 별을 보며 잠을 청한다.
요즘 세상에 오직 나 혼자라는 생각이 든다. 마음을 열 수 있는 친구가 나에겐
없다는 것 . 그래서 책과 물고기와 선인장과 친할 수 밖에 없다는 것 ...싫다.
섬마을에 아이들을 가르치는 선생님이 너무 부럽다.
이렇게 복잡하게 얽히고 얽힌 것이 너무 싫다.
그래서 모든 것을 벗어던지고 하루 종일 파도가 부딪치는 언덕에 앉아있고 싶다.
하지만 , 당장 그렇게 떠나버리면 부모님, 동생, 책상위의 금붕어, 선인장이
걱정이 된다.
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고 늘어만 가는 스트레스....
학부때는 스트레스가 무언지도 몰랐는데, 요즘에야 스트레스가 무엇인지를 알 것
같다.
★ Zodiac ★★★★ Search for your birth stars *^^* ★★ me♪?♬ = Aquarius ★
★ Aries (3,21 - 4,20) ♪Taurus (4,21 - 5,20) Gemini (5,21 - 6,20) ♬ � � ★
★ ☆Cancer (6,21 - 7,20) ☆Leo (7,21 - 8,19/22) Virgo (8,20/23 - 9,22)♬ ★
★ ☆Libra (9,23 - 10,22) Scorpio (10,23 - 11,21) Sagittarius (11,22 - 12,20)★
★ Capricorn (12,21 - 1,20)★Aquarius (1,21 - 2,19) Pisces (2,20 - 3,20) ♬★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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