정말 핵심 부분을 잘 설명해 주셨네요. 어떻게 그렇게 제가 알고 싶어하는 부분을 콕 찍어서 이야기 해 주셨는지...:) 친절한 답변 감사드립니다. :) ------------------ 화곡동의 새벽 바람, 목동 거리를 무심코 거닐던 시간들, 사당동 한 카페에서의 일요일 오후, 그리고 서울로 올라오는 시흥대로를 달리던 택시안에서 보냈던 어느 새벽... 이 모든 시간들을 사랑할 수 있게 된다면.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