벌써 오래전 일이지만...
저도 학교 다닐 때 마땅히 갈만한데가 없어서...
아무 생각없이 고대병원에 가서 사랑니를 1개 뽑으려다... 의사의 권고로
2개를 뽑은 적이 있는데요... 후회는 안하고 있지만... 아프지 않은 사랑니를
꼭 뽑을 필요가 있었을까 하는 생각을 지금도 하고 있지만... 아무튼
의사가 너무 젊어보이는 것 빼고는 괜찮았던 것 같습니다.
참고로 고려대는 치대가 없으니... 치과에 계신 분들은 다른 대학에서
공부하신 분들이겠죠? 의사 친구들 이야길 들어보면 치대가 있는 대학
병원이 더 좋을 거라는 농담 섞인 충고를 하긴 하지만...
경험담 이었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