와. 진짜 심하게 덥다.
화씨로 100도가 넘는다고 하더니 진짜인가 보다.
2년 전에도 한 3일동안 95도 넘은 적이 있었는데. 이번 더위는
더 심한듯.
뭐. 물론 오피스와 랩에 AC가 있었서 별 문제는 없지만, 잠깐
음료수 사러 가는 그 짧은 시간 동안의 노출만으로도 정신이 없을 정도이니.
힘좋고 튼튼하게 생긴 오피스 메이트가 계속 콜록콜록거리는 것을 보니�.
간밤에 선풍기나 에어컨을 심하게 틀어놓고 잠잔 듯.
그나저나 모두들 건강 조심하세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