아포칼립스 5를 너무나 즐겁게 하고있는 Tiwtin입니다
게시판은 예전부터 알고 있었는데 아이디가 없어서 글을
못쓰고 있었어요. 그런데 얼마전에 Chalrie/Windy님께서
아이디를 빌려수셔서!!!! 이렇게 글을 남깁니다.
텔넷으로 글을 쓰는데 제대로 써지는 건지 모르겠네요
예전에 하이텔 쓰던 이후
처음이라 신기하기도 하구요
사사설이 길었군요~ ^^
요즘 Lewis님이 뜸하셔서 네크로의 부재에 허덕이고 있긴 하지만
(Skel을 주시와요오오오오오오오 ㅠ.ㅠ)
ㅋㅋ 얼마전엔 Sash도 세개나 구하고 Ringlet에 Fire Opal에
기타등등 기타등등 폽을 엄청 많이 해서.. 많이 즐거워하고 있지요 훗훗
(그런데 왜 파이터 장비는 개판인건지 ㅠㅠ 곧 리롤할거예요..)
하이텔 mud 동에서 게시판을 둘러보곤 했는데 이제는 이곳밖에 아포이야기를
할 곳이 없는거 같아서 언젠가 꼭 인사드리려고 했었는데 오늘 생각나서
글을 남긴답니다. 방대한 스케일과 엄청난 난이도를 자랑하는 폐폐인육성머드
아포칼립스...... 언제까지 할지는 모르지만
같이하는 한국인 플레이어 여러분 모두 사이좋게 즐겁게 플레이 할 수 있길
바래요.. 온라인에서 적느라 정신없네요 횡설수설하고 흐흐.
메모장에서 적어서 여기에 붙여넣으면 되나요?
편하게 글을 올릴 방법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.
그럼 자주 찾아올꼐요 늘 즐거운 머드 하시길.
Tiwtin. Sigrune. Moru. Leigh. Zealot. ;)
o
o