그동안 공부하느라????????????????????????????????????
컴퓨터를 잠깐 등한시 했었는데,
와르님께서 저에게 글을 적으셨었군요.
ashes님의 빠워로 전부 해결하신 듯한 눈치이니 다행입니다...
그리고 thirdeye님 제가 그렇게 말씀을 드린 뒤 얼마 후, 어느분의 고마운
도움으로 소스를 구할수가 있었습니다. 제가 새 머드를 열었다는 글과
그분에 대한 감사의 표현을 적어놓았었어요...
ㅠ ㅠ...
내년에 또 뵐 수 있길 빌며...
- Nemesis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