몇 달만에 키즈에 들어왔더니 머드보드 밖에 갈데가 없네요.
그래도 N자가 보여서 반가웠습니다.
highsense님 2세를 보신다니 축하드립니다.
mediviaIV는 refused더군요... 잠시 두근했던 가슴이 폭삭 주저앉았습니다;;
근근히 명맥을 이어가던 영문머드는 결국은 사라지게 된 거 같군요.
한 시절 바쳤던 대상이라.. WoW등 요즘 게임을 하면서도 오히려 더 생각
나는게 머드였습니다. (저만 그런건지도 모르겠습니다만...)
온라인 상에서 만나서 친하게 지냈던 분들과 잠깐씩 chat이라도 하며
놀았으면 좋겠다는 생각을, 여전히 가끔 합니다;
Seagull, Rose, Teof, Hoon, 기타 등등;;;;
어디서 뭣들 하고 계실까요...
#nop ######### Kids Zone #########
#nop mailto: komoyon@korea.com
#variable {i} {Novel} {Xone} {Cone}