최근(?) 부진의 이유가 여기에 있었군요. 명쾌합니다.
정말 들어줄 사람이 있을 때
열정이 생기는 것 같더군요.
예전보다 좋은 환경인데도
식어버린 열정의 방해로 제 실력은
일년 전과 차이를 느끼지 못할 정도가 되어버렸네요..
무언가 특단의 조치가 필요한 시점인 듯 합니다.
퍼퓸이 주말 내내 다른 cd를 몰아냈군요.
그래도 싱글은 너무 짧아 최소한 두 cd를 합치는 정도의
노력은 해야 할 것 같습니다.
usb port가 없는 차에서 들으려면.
초코레이또 디스코도 중독성이 강하네요...
지난번 이용한 사이트에선 품절이라
다른 사이트를 이용해야 할 듯합니다.
공연 가신다니 부럽습니다.
공연 실황이나 뮤직비디오를 보면,
스탭들의 활약이 놀라울 정도입니다.
저에겐 시간이 허락하지 않는군요..
금전도... :)